
밤을 걷는 선비 3권
글 조주희 / 그림 한승희
본격 조선 뱀파이어물!! 밤을 걷는 선비!!
1~2권에서 어렴풋이 알 수 있던 내용들이
어느정도 윤곽을 드러내는 3권이었다.
간단한 줄거리:
인간의 형상을 한 호랑이…
이번엔 한 양반집 도령이 시신으로 발견되어 호랑이 사냥꾼들에게 실려 온다.
그런데 죽었던 도령이 다시 살아나 갑자기 사냥꾼들을 공격하는 것이 아닌가.
도령이 요물로 변한 것임을 눈치 챈 호연은 서둘러 도령을 없애려하지만, 다른 사냥꾼들은 호연을 살인자로 오해하는데…
라고 쓰여 있지만...
호연이 중요한게 아냐ㅜ_ㅜ
밤선비님은 여전히 능글능글하고 머...멋있으십니다!
양선이를 구하기 위해
패기넘치게 문을 박차고 나갔으나
아직 해가 떠있어서 fail....
(근데 부서진 문짝은 누가 고치나요 ㅋ_?)
그리고 치산이 인간호랑이의 실체를 목격한 만큼
(제대로 본 건 아니지만..)
앞으로 스토리가 급박하게 진행될 것 같다
암튼 재밌쪙!!
+) 한승희 작가님은 칸나눔의 천재이신듯ㅜ_ㅜ
정말 쉴 틈 없이 한 숨에 읽었다. 이런 느낌



덧글
멋진 리뷰 감사합니다. ^^